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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운동] 세종무한리필으로 돼지갈비 먹을수 있는 명륜진사갈비 고운점

[세종 고운동] 세종무한리필으로 돼지갈비 먹을수 있는 명륜진사갈비 고운점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진짜 8월초인데 이렇게 덥다니 진심...덥더라구요. 그래서 시원하게 한끼 먹기위해서 와이프의 노고를 덜기위해서 남편이 발벗고 나서야지요. 가족끼리 세종무한리필 명륜진사갈비 고운점을 다녀왔어요. 고기의 맛은 어떤 명륜진사갈비를 가든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서비스가 좋은 명륜진사갈비 지점이 있고 사장님의 배려가 느껴지는 명륜진사갈비 지점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명륜진사갈비 지점이 있는거 같아요 새롭게 단장한 돼지갈비 맛집 명륜진사갈비 새롭게 인테리어 바뀌었는지 너무 깨끗하고 럭셔리해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세종무한리필이라 더 좋은 호호호 와이프님도 이쁘다고 극찬을~~~!!! 지금부터 사진 시작 c 밖에서 보기에도 한눈에 시선을 끌어요. 외관이 화려하고 블링블링 해요. 이 더운 여름날 시원한 명륜진사갈비 가서 에어콘 맞으면서 고기구워 먹고 싶은 지점이에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있어서 불판 뜨거움도 모르고 고기 구워먹었답니다. 더운거 신경 안쓰고 밥 아주 맛있게
여산휴게소(순천방향) 식사, 간식 가격 / 휴게시설 소개

여산휴게소(순천방향) 식사, 간식 가격 / 휴게시설 소개

안녕하세요. 여산휴게소 간식 가격 정보 정리합니다. 음식, 간식거리, 휴게시설소개 사진으로 가격정보 정리해놨어요 여산휴게소 카페 커피 온전히 가격 정보 기타 간식들 가격정보 입니다. 식당 정보 식당 음식 가격 정리 기타 시설들 여산휴게소 편의점 여산휴게소 커피/카페 드랍탑 커피 여산휴게소 주유소 여산랜드 야구연습장 휴게소에 야구연습장이 있네요. 좋은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벌곡휴게소(대전방향) 메뉴 및 간식 추천(사진첨부)

벌곡휴게소(대전방향) 메뉴 및 간식 추천(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오늘은 벌곡 휴게소(대전방향) 메뉴랑 간식 소개 및 추천 해드릴게요. 우선 간식코너에요. 호두과자, 핫바, 핫도그, 오뎅, 옥수수까지 일반적인 휴게소랑 다를게 없어요. 신기한건 토마토를 팔고 있었어요. 가끔 지역 특산품을 파는거 같아요. 휴게소 정보 알려드려요. 감사합니다. 벌곡휴게소(대전방향)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벌곡로 9-5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종 고복수영장 개장첫날 다녀왔어요. [23년 첫후기]

세종 고복수영장 개장첫날 다녀왔어요. [23년 첫후기]

안녕하세요. 특공이 아빠입니다. 오늘 세종 고복수영장 다녀온 후기 알려드릴게요. 23년 7월 첫 후기 일거 같네요. 저희가 사랑하는 호수공원 방울새놀이터와 중앙공원 물쉼터는 23년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대신 중앙공원 수영장이 오픈하고요. 세종물놀이터 잘 이용했는데 아쉬워요. 저희는 개장 첫날(7.22) 주말 토요일에 고복수영장을 다녀왔어요. 우선 사이트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중앙공원 수영장 예약도 같이 진행) 예약은 아래쪽에 설명 드릴게요. 입장료 성인 : 3,000원 중/고등학생 : 2,000원 초등학생 : 1,500원 미취학 아동 : 무료 1부 : 11:00∼14:00 (최대 800명 입장) 2부 : 15:00∼18:00 (최대 800명 입장) 저희는 1부에만 다녀왔어요. 50분 물놀이 10분 휴식시간이에요. 저희는 11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주차자리 없어 인근에 주차를 했어요. (주차요원 있음) 사실 세종 중앙공원 수영장이 집에서 더 가까운데 이날은 날씨가 추워 온수풀이 있
청미정 다시마샴푸

청미정 다시마샴푸

제품 리뷰 청미정 다시마샴푸 행복한 백가네 2023. 7. 21. 13: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예민한피부인데 지금 30통째 거의 10년째씁니다 예민한 성격이시분도 강추 향이 자극적이지않거든요
#370일# 70.5kg(-17.4kg)

#370일# 70.5kg(-17.4kg)

70.5kg ㅡ 시간ㅡ6시59분 먹은것ㅡ 참외 1/2개 호밀식빵2장 크림치즈 듬뿍 듬뿍 배고픔ㅡ5 배부름ㅡ7 느낌ㅡ그냥 쌀식빵이 더 맛있다. 호밀식빵은 고소하긴한데 너무 흐물거린다ㅋ 이번봉지만 먹고 다음엔 먹지말자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이라서 먹었다. 크림치즈 듬뿍 퍼먹으니 진심 맛있었다. 7까지 기분좋게 포만감 느꼈다 ㅡ 트레드밀50분 느낌ㅡ 조깅식으로 뛰었더니 기분 진짜 좋았다 앞으로는 조깅식으로 해보는것도 좋은듯하다. 최고최고~~~ 칼로리말고 내가 해서 기분좋은 느낌따라 가자 느낌에 집중하자 ㅡ 시간ㅡ10시55분 먹은것ㅡ오레오2봉 크림치즈엊어서 포스틱 감자스틱1봉 묵은지1그릇 짜파게티 2봉 배고픔ㅡ4 배부름ㅡ7~8 느낌ㅡ 진짜 맛있게 먹었다 하 오레오에 크림치즈 찍어먹으니 왜이리 맛있냐 진심 인생조합이다 포스트도 먹고싶었어서 먹었다. 그리고 어릴적 충분하게 만족하게 먹었던 기억이없었던 짜파게티ㅋ 이젠 맘껏 먹어봤다. 진심 맛있다. 캬 행복하고 기분좋다. 많이 먹은감은 있지만 최고
#369일# 70.2kg(총-17.7kg)

#369일# 70.2kg(총-17.7kg)

ㅡ 시간ㅡ7시58분 먹은것ㅡ호밀빵2장 크림치즈듬뿍 블루베리 약30 알 새우전 2개 배고픔ㅡ3 배부름ㅡ6 느낌ㅡ너무 맛있었다. 크림치즈 오랜만에 먹으니 진심 사랑이였다. 호밀빵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먹어보니 새로운 느낌이였다. 졸려서 극심한 3까지 갔다. 어제 새벽에 배가 아파서 잘못잤는데 그래서 늦잠잔다고 3까지 배고팠나보다ㅋ ㅡ 트레드밀 50분 느낌ㅡ이젠 위에 반팔입고 해도될듯 덥다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 답답해서 이젠 상의 반팔입자 기분좋게 50분 하고왔다 야호 ㅡ 시간ㅡ11시49분 먹은것ㅡ현미밥 1그릇 된장찌개 2그릇 묵은지1그릇 배고픔ㅡ5 배부름ㅡ7 느낌ㅡ배고프진 않았는데 나가야되는 상황이라서 먹었다. 있는재료로 먹은거라서 먹고싶은 메뉴는 아니였다. 그래도 맛있게 먹긴했다. 정서적만족도는 5정도ㅋ ㅡ 시간ㅡ3시20분 먹은것ㅡ통밀빵3장 크림치즈듬뿍 딸기쨈듬뿍 참외반개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아주 맛있게 먹었다. 나는 진짜 크림치즈를 좋아하는구나싶다 질릴만도 된듯한데ㅋ 계속 먹어
#368일# 69.6kg (총-18.3kg)

#368일# 69.6kg (총-18.3kg)

ㅡ (사진없음) 시간ㅡ8시35분쯤 먹은것ㅡ딸기쨈 발라서 식빵1장 배고픔ㅡ3 배부름ㅡ6 느낌ㅡ배가 엄청 고팠다. 늦게까지 잤더니 더더욱 등원해야되서 정신없이 일어났는데 정신없이먹음 그냥.. 기분이 쫌 혼자있고싶었다. ㅡ 시간ㅡ9시49분 먹은것ㅡ바게뜨빵 5조각 딸기쨈 듬뿍 아이비크래커2봉 크림치즈 1숟가락 배고픔ㅡ3 배부름ㅡ6 느낌ㅡ아침에 허겁지걱 먹으니 짜증이 났다 음미도 안되고 집은 개판이고 주말에 태풍지나갔나 할정도로 돼지우리... 그래서 짜증이 났다 아들 얼집 보내고 나니. 갑자기 밀려오는 감정들 배고프니 일단 먹었다 아침에 먹은게 양도 적기도 햏고 만족감은 못느껴서 ㅡ 시간ㅡ11시33분 먹은것ㅡ라볶이 2인분 배고픔ㅡ5 배부름ㅡ8 느낌ㅡ배고프지 않았는데 먹었다 왜먹었지? 그냥 정적같은 껌같은 휴식이 필요했다. 주말내내 싸돌아다니고 신랑, 아들이랑 화목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한 나에게 휴식 주말엔 뭔가 긴장되는 느낌 휴 행복하긴한데 지치다 내혼자만의 시간은 없다 그래서 그냥 혼자
#367일# 69.6kg(총-18.3kg)

#367일# 69.6kg(총-18.3kg)

69.6kg ㅡ 시간ㅡ8시47분 먹은것ㅡ배 2/3개 배고픔ㅡ3 배부름ㅡ6 느낌ㅡ 프레시한거 먹고싶었는데 배가 제격이였다 최고였다. 아삭아삭 아들 일어나기전에 먹었다 음미하면서 먹으니 기분최고 먹으니 뭘더 먹고싶진않았다. ㅡ (사진못찍음) 시간ㅡ1시30분쯤 먹은것ㅡ떡만두국2그릇 현미밥 1/2곳기 카레 비벼서 먹음 듬뿍듬뿍 2인분정도? 묵은지 1인분 무생채 2젓가락 배고픔ㅡ4 배부름ㅡ7~8 느낌ㅡ신랑이랑 오랜만에 집밥해먹으니 진짜 정서적으로 꽉채워지는기분 진짜 기분좋았다. 업되서 그런지 맛음미는 떨어지고 집중안됨 ㅡ 시간ㅡ5시42분 먹은것ㅡ딸기요거트스무디 스벅 배고픔ㅡ4 배부름ㅡ6 느낌ㅡ쇼핑한다고 허겁지걱 먹음 그냥 쑤셔놓음 맛있긴했다 그래도 너무급하게 먹은듯 음미할껄
#366일# 69.8kg (총-18.1kg)

#366일# 69.8kg (총-18.1kg)

ㅡ 시간ㅡ9시25분 먹은것ㅡ플레인요플레+딸기쨈 큰 1컵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어제 저녁 카레랑 떡볶이 먹어서 속이 더부륵했다. 그래서 1컵 크게 먹어도 속이 그만먹고싶었다. 굳이 먹을필요도 이유도 없다. ㅡ 시간ㅡ11시31분 먹은것ㅡ요맘때1개 호두마루1개 배고픔ㅡ4 배부름ㅡ6 느낌ㅡ아침부터 요맘때 먹고싶었닺 그래서 먹었다. 아들이랑 데이트하면서 아이스크림 맛있다 ㅡ 시간ㅡ1시19분 먹은것ㅡ명륜지사갈비 뷔페 목살스테이크 2덩이 큰것 양념갈비 5조각 양파초절임 엄청많이 떡볶이 튀김2개 3그릇 돼지껍데기 손바닥크기 4장 쌈무1장 콩가루 배고픔ㅡ5 배부름ㅡ8 느낌ㅡ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다 여보랑 밥먹어서도 진짜 행복하고 만족했다. 집밥먹다 외식하니 8까지 먹었다 그래도 엄지척 식사였다 ㅡ 시간ㅡ4시38분 배고픔ㅡ5 배부름ㅡ6 느낌ㅡ배고프지도 않은데 블루베리 1줌 먹었다.. 음 배고프지않은데 먹었다 신랑 오랜만에 만나니깐 기뻐서 흥분되서 그랬나 감정이 신나서 격하게 신나고 좋아서 먹었다고
#365일# 70.5kg (총-17.4kg)

#365일# 70.5kg (총-17.4kg)

ㅡ 시간ㅡ7시5분 먹은것ㅡ배 1/2개 현미밥 1/2그릇 두부조림 1그릇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가공식품 구분없이 먹지만,, 맛있기도 하고 근데 먹고나면 화장실 가기까지 너무 기분이 안좋다. 배아프고 기분 안좋게,, 쿡쿡 거리고 자주 가야되고 일상생활이 조금씩 불편해지는 그런..상황 먹기는 먹는데 참 후폭풍이 진심 심각...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 아침에는 맛있게 한식 위주로 먹었다. 맛있긴 최고 맛있음 현미밥도 꼬소해서 오돌도돌 맛있다 ㅡ 트레드밀50분 오늘은 뛰어봤는데 재밌고 신선했다. 뜬금없이 뛰고싶은 충동이 일어났는데 뛰어보니 재밌더라 기분도 좋고ㅎ ㅡ 시간ㅡ11시31분 배고픔ㅡ3 배부름ㅡ7 먹은것ㅡ치즈떡볶이 느낌ㅡ 치즈떡볶이는 진짜 힐링푸드다. 내가 진짜 좋아한다. 떡볶이 그것도 치즈떡볶이를 진짜 좋아한다는걸 느낀다. 매주 1~2회는 먹는듯하다. 질리지가 않고 먹을때마다 행복에 몸서리친다. 저번이랑 다르게 딱 적정량 먹고 숟가락 내려놨다. 아주 살짝 아쉽긴 하지만 천천히
#364일# 70.1kg(총-17.8kg)

#364일# 70.1kg(총-17.8kg)

70.1kg ㅡ 시간ㅡ8시18분 먹은것ㅡ바게트빵4개 양배추마요네즈 조금 딸기요플레 큰 1컵 크림치즈 1개 발라먹음 배고픔ㅡ5 배부름ㅡ7 느낌ㅡ요거트는 진짜 좋아하는데... 후폭풍이 참... 적당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도 흠 맛있어서 먹긴하는데 후폭풍이 있다는걸 기억하자 ㅡ 트레드밀.50분 기분좋게 50분 클리어 ㅡ 시간ㅡ12시15분 먹은것ㅡ블루베리 8개 현미밥 2/3그릇 만두계란국 1그릇 두부조림 1그릇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한식 최고다. 진심 맛있었다. 앞으로 요리를 꾸준히 계속 해야겠다. 요리를 안하니깐 집에서 먹는게 매일 똑같은 기분이다. 계속 먹으니 만족감도 떨어지고 그러니 요리를 하루2가지씩 해야겠다. 냉장고를 맛있는 반찬으로 채워넣어야겠다. 세상에 떡만두국,두부조림 진짜 맛있었다. 최고최고 만족도 100퍼센트 앞으로는 요리를 하는걸루~~ ㅡ 시간ㅡ4시5분 먹은것ㅡ바게뜨빵3개 크래커6봉 크림치즈듬뿍 올려서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 유트브를 보니 몸매 좋은 사람들이
#363일# 70.2kg (총 -17.7kg)

#363일# 70.2kg (총 -17.7kg)

70.2kg ㅡ 시간ㅡ7시41분 먹은것ㅡ배3개 바게뜨3개 양배추마요네즈1그릇 크래커6개 배고픔ㅡ5 배부름ㅡ7 느낌ㅡ신선한 야채같은게 먹고싶었다. 양배추 먹으니 아삭아삭 맛있다. 배도 맛있고 모두 먹고싶었던 음식이였다. 만족감 굳굳 6~7까지 먹으니 속도 편했다 ㅡ 트레드밀50분 어제 약과 많이 먹어서 배에서 천둥이 그래도 땀흠뻑 운동했다. 하의만 땀복입고 상의는 안입는거로 기분좋은땀나는게 아니고 답답했다 ㅡ 시간ㅡ11시37분 먹은것ㅡ아이비크래커4봉 크림치즈듬뿍 올려서 흰밥 1/4그릇 된장찌개 1그릇 묵은지 1그릇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나한테 크림치즈사랑이란 정말 좋아하는가보다 크림치즈 이렇게 좋아하는데 안먹도록 꾹꾹 참았으니 스벅 블루베리치즈케익만 보면 환장했었다는...ㅋ 무튼 크래커에 같이 먹어주고 느끼해서 된장찌개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국도 앞으로 소량씩 끓여야겠다. 희소성이 있어야 맛있는법 오늘 아들 간식사러 스타벅스 갔는데... 평소 같았으면 눈돌아가서 입터져서 블루
#362일# 69.9kg (총 -18kg)

#362일# 69.9kg (총 -18kg)

ㅡ 시간ㅡ7시45분 먹은것ㅡ약과2개 계란간장밥2/3그릇 조미김 10장 배고픔ㅡ3 배부름ㅡ6 느낌ㅡ나는 6까지 만족하고 나서 숟가락을 놔야하는 구나 느낀다.. 7까지, 8까지 먹으면 기분도 안좋고 속도 안좋고 몸도 뭔가 둔해지고 그렇다. 딱 6까지가 기분좋게 먹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느껴진다. 항상 7,8까지 먹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6까지 먹고 숟가락을 내려놓아보았다. ㅡ 시간ㅡ11시41분 배고픔ㅡ4~5 배부름ㅡ6~7 먹은것ㅡ흰밥1/3공기 된장찌개 1그릇 묵은지 1인분정도 느낌ㅡ한동안 크림치즈하고 약과 너무 먹었더니 속이 더부륵했다. 야채같은 깔끔한게 먹고싶었다. 사실 아들주려고 한건데 요리해서 먹다보니 진심 맛있었다. 6만큼 먹으려고 노력했다. 6~7만큼 먹은듯하다. 생각해보니 아침 안먹으면 점심에 과식해지는듯 하다. 아침은 꼭 챙겨먹는걸로 무튼 맛있게 아주 잘먹었다. 아쉬운점이라면 식사속도를 칀천히 음미하면서 집중하고 싶다. ㅡ 시간ㅡ3시56분 먹은것ㅡ약과7개 배고픔ㅡ3~4 배부름ㅡ
#361일# 70.4kg (총-17.5kg)

#361일# 70.4kg (총-17.5kg)

70.4kg ㅡ 운동 50분 ㅡ 어제 저녁에 많이 먹고자서 속이 더부륵했다. ㅠㅜ 그래서 아침에 배고픔이 없었다. 먹고싶지도 않았다. ㅡ 시간ㅡ 11시40분 먹은것ㅡ 라볶이 사진*2그릇 배고픔ㅡ4 배부름ㅡ7 느낌ㅡ진짜 맛있게 먹었다. 평소 먹지 못했던 라면을 떡볶이에 넣어서 먹어서 느므 맛있었다. 2그릇이나 먹었지만 7만큼 배불렀다. 진짜 만족스럽게 최고최고 외치면서 밥먹었다. 매콤한거 먹고 싶었는데 먹어서 직성?풀린다. 행복하다. ㅡ 시간ㅡ4시22분 먹은것ㅡ약과1개 바게뜨빵 4개 위에 크림치즈 듬뿍 배고픔ㅡ4 배부름ㅡ6 느낌ㅡ약과랑 크림치즈를 집에 있어서 먹는건지... 좋아서 먹는건지 모르겠다ㅋ 앞으로 소량씩만 사야겠다.
투썸 플레이스 메뉴 세종호수공원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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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가는 세종 투썸 호수공원 요즘 여름이라서 팥빙수도 한다. 2층으로 계단으로 올라가야 되지만 그래도 넓고 시원해서 좋다.
청미정 다시마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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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민피부인데 이제품은 잘맞음 샴푸 바디워시 손세정제 이3가지를 이 1제품으로 한다. 미니멀하게
매트리스 차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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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매트리스 차에 들어갑니다. 단, 스프링없는제품 라텍스만 지누스는 스프링이 없으니깐 가능함
세종시립도서관 DVD 대여

세종시립도서관 DVD 대여

안녕하세요 행복한 백가네 입니다. 세종시립도서관입니다. 세종 신도시라서 모든게 새거고 모든게 최신인듯해요. dvd도 영화도 이북도 대여해서 볼수있어요. 개인 소장품은 재생이 안되더라구요. 도서관 대여해야 시청각시설을 이용할수 있어요. 신나게 피시도 검사하고 왔답니다. 굳이 사서 보지말구 날씨좋은날 산책겸 도서관에서 디비디 보는것도 좋을듯요. #세종시립도서관 #세종도서관 #세종도서관추천 #세종주말 #세종주말육아
[세종 떡집] 도담도담떡집 (내돈내산)

[세종 떡집] 도담도담떡집 (내돈내산)

입맛한번 초예민한 나... 평범한 음식도 내겐...그닥이다. 어딜가든 맛있는곳 내입에 딱맞는곳 찾기 쉽지 않다. 신도시 세종으로 이사오니 더더욱 취향저격 떡집 찾기란 힘들더라... 지인한테 소개 받아봐도 맛있다고들 하는데 나는 그냥 그런... 맛 맛없엇어.ㅡㅡ 까다롭다. 근데 아드님도 나를 닮아 아무곳에서 안먹는다. 냉동떡집 찾아다가 맛있게 해줫는데 전량폐기 싱싱장터 부근 자전거타고 가다가 알게된.... ️ 처음엔 스마일 꿀떡 백설기 사봤는데 아이가 다먹어버림..: 난 맛도 못보고..ㅋ 식혜도 있다. 먹어봐야지 시중 식품첨가물 범벅인 약과 보다가 이런떡집 약과보니 신기했다. 이것도 찜콩 ️ 백가네추천!!! 스마일 꿀백설기 치즈설기 무지개떡 이렇게 선물용도~~~ 시댁갈때 사가봐야지 오늘은 아드님픽이 꿀백설기라서ㅋ 급하게 사고온다. 까다로운 내입맛 맞는 떡집 찾기도 힘든데 유목민이였음....... 세종에서 근처떡집 안가고 요기만 가는이유 맛있다. 신선하게 맛있다. 주3회는 가는듯.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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